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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원에서 원룸이사 했던 ~
심현애  2013-08-08 14:32:45, 조회 : 475, 추천 : 52

장마가 너무 길었던 탓에 이사를 미루고 있다가 모처럼 비가 그쳐 계획했던 이사를 했습니다.

비는 오지 않아서 좋았는대 날이 너무 더워 기사님이 무척 힘들어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.

지금은 짐정리도 다 끝나고 새로운 환경에서 열심히 하루를 시작해봅니다.

고생하셨고요, 다음에 또 용달이 필요하게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.

더운 날씨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 하세요..^^


바른생활 NZEO
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.
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.
2021-04-18
07:55:3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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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수원에서 원룸이사 했던 ~  심현애  2013-08-08
14:32:45
     [re] 수원에서 원룸이사 했던 ~  admin  2013-08-12
17:36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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